저는 한 그릇의 소바가 단순한
음식이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매개라고 믿습니다.
정통 소바의 깊이를 배우기 위해 일본 요코하마에서 6년을 공부했고,
그 과정에서 배운 장인의 기준과 태도를 지금의 삼동소바에 담았습니다.
매일 아침 직접 반죽하고 제면하는 원칙,
좋은 재료를 아끼지 않는 기준,
손님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을 다하는 마음.
이 작은 태도들이 모여 삼동소바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.
앞으로도 초심 그대로, 한 그릇의 진심을 지켜가는 소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.